인터파크 주가 전망 / 인터파크 매각 및 인수설


인터파크 주식 및 주가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터파크는 1995년 11월 데이콤 소사장제로 출범하여 1996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를 오픈하고 1997년 10월 현재의 인터파크 홀딩스 설립 후 1999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인터파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여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입니다. 사업부문은 지주사업, 주요 사업인 전자상거래 사업, 전자상거래 연관사업, 의약품 거래 연관사업이 있습니다.

     

    인터파크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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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인터파크 주가

    인터파크는 금일 2021년 8월 5일 장마감 시간 기준으로 170원이 상승한 9,650원으로 주가가 마무리되었고, 전일 대비 1.79% 주가가 상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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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주 인터파크 주가 및 투자정보

    인터파크의 투자정보에 대해 봐 보겠습니다.

     

    인터파크의 시가총액은 7,786억 원으로 우리나라 코스닥 100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장주식수는 81,189,163주입니다.

    52주 최고가는 11,300원이며, 최저가는 1,860원으로 거래되었습니다. 최저가 대비 최고가는 6배가량입니다. 외국인소진율은 5.98%입니다.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금년 1월부터 꾸준히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인터파크 실적

    인터파크-실적
    인터파크 실적

    인터파크의 실적은 재무제표를 보면, 매년 비슷하게 유지하거나, 조금 매출액이 감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매출액은 34,409억 원이었지만 그다음 해인 2019년도는 34,123억 원으로 유지를 하였고, 그다음 해인 2020년은 31,692억 원의 매출을 내면서 소폭 감소한 매출액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 2021년의 예상 매출액은 33,394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작년 대비 적자 폭을 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야놀자가 욕심내는 인터파크

    야놀자-인터파크
    야놀자가 욕심내는 인터파크

    인터파크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수·합병 기대감으로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주가가 치솟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근에는 비전펀드로부터 2조 원 투자를 받은 야놀자가 인터파크 인수전에 뛰어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야놀자가 여행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터파크를 인수할 경우 여행 플랫폼과 높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인터파크는 쇼핑·도서·엔터·투어 등 4개 부문을 운영 중입니다. 이 중에서 여행과 공연부문에 매출 대부분이 편중돼 있습니다. 2019년 인터파크의 투어와 공연부문 거래총액은 전체 거래액 중 70%에 육박했고, 2019년 투어부문 거래총액은 1조 801억 원, 공연부문 거래총액은 7,489억 원으로 각각 전체의 48%,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수 대상은 이기형 인터파크 창업주 등이 보유한 인터파크 주식 28%이며, 매각대상 지분 가치는 약 1,300억 원입니다. 여기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하면 매각가는 1,500억 원에서 2,000억 원 수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인수 트립닷컴 참여설

    트립닷컴-인터파크
    인터파크 인수 트립닷컴 참여설

    인터파크 인수전에 중국 1위 여행사 트립닷컴(씨트립)이 참여할 수 있다는 소식에 8월 4일 장 초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0분 기준 인터파크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1.78%(1,080원) 오른 1만 250원에 거래 중입니다.

    인터파크의 최대주주인 이기형 회장과 매각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최근 잠재 후보들과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고 투자설명서를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회장이 보유한 지분은 약 28%입니다.

     

    전날 한 매체는 이와 관련해 중국 1위 여행사인 트립닷컴이 참여, 국내 여행 및 문화 부문 네트워크를 확장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트립닷컴은 2003년 나스닥에 상장한 후 2016년 영국 스카이스캐너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시가총액 역시 19조 원에 달합니다.

     

    마치며

    인터파크는 현재까지 7곳 내외의 회사가 투자설명서를 받아가며 인수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집니다. 7곳 중엔 위에서 말씀드린 트립닷컴과 야놀자가 포함되었습니다.

     

    최근 인수 관련한 이슈로 인터파크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매각 이슈와 함께 어떤 기업이 인터파크를 차지하냐에 따라 향후 주가의 방향이 많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 인터파크의 주가전망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매각 관련 인수설에 대해 공유해드렸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모두 본인에게 있습니다. 철저한 분석으로 성공적인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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